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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공부하는 순수한 링스님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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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pubDate>Thu, 13 Nov 2008 12:24:32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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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공부하는 순수한 링스님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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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졸업합니다!!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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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..아직은 아니구요[..]<br>드디어 졸업작품전을 해요...<br><br>인사동 성보갤러리에서 11월 12일(....)부터 11월 18일까지,<br>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반까지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여섯시부터는<br>짐정리를 하니까 실제론 6시 10분까지 한다고 보시면 되시어요[..]<br><br>제가 있을지 없을지는 미지수지만 한번시간나면 들러주세여...[..]<br><br><br><br>*<br><br><br>...어제 집에와서 베바를 틀어보니 마지막 장면-토벤이와 함께 마에님이 걸어가는<br>뒷태만 감상하고 끝나서 참으로 슬펐지만 오늘은.......승리의 오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?!!!?!<br><br><br><br>*<br><br><br><br>그리고 포트폴리오 과제를 하려는데 상콤하게 컴퓨터님이 고장나셨어요 ^.T;;;<br>.........아.........<br><br><br>동생방에서 잠시나마 포스팅하고 사라집니다 ㅠ_ㅠ<br>아.......내 데이터...........<br><br><br>*<br><br><br>교훈 : 새옹지마......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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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黃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3 Nov 2008 12:24:2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트링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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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본격순수한여대생의퓨어월드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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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제 2회 백합제 서클명이에요<br><br>...휴...뭔가 좀 예상가능하고 당연한 걸 써놨더니 민망해질 정도네요...<br>너무 평범해......어휘력이 부족한 인간이라 참 슬퍼요 흑흑<br><br><br>*<br><br><br>사실 저맘때(09년 2월)쯤이면 슬슬 포트폴리오 들고 면접보러&nbsp;여기저기 뛰어다니기는 해야할 시기라 마감엄수를 할수 있을지 나름 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 솔직히 내가&nbsp;철컥 면접에 붙을 것 같지도 않곸ㅋㅋ...막상 취업하면&nbsp;학교에 있던 거 마냥 회사에 붙어있을&nbsp;거 같아서 그전에 미리 놀아두려구요...케케케<br><br><br>*<br><br>감기에 걸립니다<br>-&gt; 왠지 주위 사람들도 같이 감기에 걸렸습니다..<br>-&gt;&nbsp;거의 나아가던 저는&nbsp;또 걸렸습니다&nbsp;우와아앙?...<br>-&gt; 다 나아가던 주위사람들에게 왠지 전파(?) 되었습니다<br>=&gt; 무한반복<br><br>이래서 돌림병이 위험하단 거구나...ㄱ-...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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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黃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2 Oct 2008 19:10:1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트링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걍 나도 해보는 혈액형 설명서 + 수정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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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span style="FONT-SIZE: 210%"><strong>A형 설명서 </strong></span><br><br><strong>빨강은 눈아파서 내멋대로 퍼렁색 ㄱㄱ[..]<br><br></strong><a name="2098672_1"></a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A형 설명서 1&nbsp; <br><br></span><p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. 조용하게 살고 싶어한다.<br>2. 자주 남과 부딪친다.</span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. 묵묵하게 일한다.</span><br>4. 착착 손을 쓴다.<br>5. 이사를 좋아하지 않음. 여기 있고 싶어. 난 움직이지 않을테다.<br>6. 변혁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실제로 변혁이 일어나면 저항한다. 싫어 난 이대로가 좋아.<br><span style="COLOR: #33ccff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7. 가치관을 부정당하면 고집을 부린다.</span><br></span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8. 까다롭다면 까다롭지만 바로 그게 상식인이라고.</span> <br>9. 참모 타입. 이른바 아내 역할. 세걸음 떨어져 뒤를 따라가는 현숙한 부인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0. 항상 360도, 남에게 신경을 쓰는 레이더를 달고 있다.</span></span></p><p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&nbsp;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1. 약점을 폭로하지 않음.</span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2. 밖으로 드러나는 면이 무난. 그만큼 집에서는 폭군</span>. 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3. 다들 시끌벅적하게 장난을 쳐도 본인은 하지 않음. 장난칠때는 경계하면서, 누군가 화내기 전에 싹 그만둔다.</span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4. 사실은 누군가에게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싶고<br>15. 할수만 있다면 멋대로 응석도 부리고 싶다죠.<br>16. 한번 믿기 시작하면 의심하지 않음. <br>17. 이 신뢰를 비틀어놓으려는 사람은 무시한다. 무시무시.</span><br>18. 사실은 한마리 늑대일지도 모른다는 &lt;- 뭔데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<br>19. 환상을 품고 있음.<br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0. '도움이 되는 나'를 계산하고 있다.<br></span>21. 아 하지만 아주 조금이야. 아주아주 조금 계산해봤을 뿐이라구.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2. 실패를 지적받는것이 싫음.<br>23. 그러니까 완벽을 추구한다. 잘되진 않지만.<br>24. 남에게 빈틈을 보이고 싶지 않다. 다 들통나고 있지만.<br></span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5. 나이를 먹어가면서 성격이 변한다.<br></span>26. 세련된 커뮤니케이션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7. 결단을 내릴 때까지는 완행열차.<br>28. 결단을 내리는 순간부터 급행열차.<br>29. 확신이 들지 않으면 실행하지 않는다.<br>30.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함.<br>31. 그걸 누가 방해해서 미간에 주름이 잡히지요.</span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2. 말없이 다시 정리하는 사이에 정리의 즐거움이 분노를 가라앉혀준다.<br></span></span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br>33. 의지 대왕. <span style="COLOR: #3366ff">불안해도 좀처럼 쓰러지지 않는다.</span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4. 방임주의.<br></span>35. 바보스러울만큼 예의를 차림.<br>36. 급하면 돌아가라는 말에 짜증을 내지 않음. <br>37. 본인의 의지로 생활 패턴을 바꿀 수 있다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8.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싶어한다. 더 더 대단해질거라구.<br>39. 스스로에게 투자하고 싶어한다. 더 더 훌륭해지라구.<br>40. 약속은 지키기 위해 있는 것. <br>41. 시간도 지키기 위해 있는 것.<br>42. 신용 제일주의. 어서옵쇼.<br>43. 지키지 않는 것은 '약속'이라고 내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야. 그런건 약속이 아니라고!</span><br>44. 자기자신에게 선물하는 것이 취미. 난 해냈어-&gt;쇼핑-&gt;난 해냈어-&gt;쇼핑의 패턴.</span></p><p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&nbsp;<br><br><br>A 형 설명서 2 <br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. 사소한 일이 상당히 신경쓰인다.<br></span>(원래 있던 글 지우고 내기준에 ㅋㅋㅋ<br>고딩이 술자리에 끼워달라고 한다던가 길가다 삥뜯길뻔 했었다던가 친구년들이&nbsp;어른들 다 들릴 목소리로&nbsp;"우리 할머니가 저러면 화내는데" 라고 말한다던가 지나가던 아저씨가 농담조로 툭 던진걸 잘못 듣고 울컥하는 동생을 어떻게 가라앉히나 생각한다던가&nbsp;같이 밤새고 고생중인데 한명의 팀원이 그림 그리다 날려먹은 거에 충격먹고 그냥 다 손놓고 자러갈때 묘하게 신경쓰인다던가...실수로 애기허리에 손이 더듬더듬한 뒤에 아차한다던가.. 끝이없군.)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. 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. 쫀쫀한 사람으로 여겨지고 싶지 않으니까.<br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(+ 깨끗한 척 한다고 치부되는 것도 포함. 별로 그런 것도 아니구만 ㅋㅋ)</span><br>3. 자신은 대기만성형 인간이라고 생각.<br>4. 의심이 깊다. 괜찮다는 말을 들어도 그런가...하면서 어디가? 라고 생각중.<br>5. 예정에 없는 행동은 가능한 하지 않는 주의.<br></span>6. 불가능한 일에는 손을 뻗지 않는 주의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7. 할 때는 확실히. 어정쩡한 것이 싫다.<br>8. 담담한 말투로 독침을 발사. 퓽퓽. 웃으면서 날린다. 아하하하하 형편없네?<br></span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9. 관례나 전통에 순응한다.</span><br>10. 연중행사 등에 전혀 저항하지 않음. 싫다는 말이 없다. 설날에는 가족 모임. 추석에는 조상님 성묘.</span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1. 안정을 추구.<br></span>12. 변화가 싫다.<br>13. 출근, 등교길을 바꾸지 않는다. '오늘은 이쪽으로 가볼까' 같은 건 없음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4. 상식적으로 행동. 그게 어른의 매너잖아?<br></span>15. 누구에게나 '상식인'이라는 소리를 듣는다. 항상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6. '자기 멋대로'가 아니라 '남의 맘대로' 행동할때가.<br>17.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는게 많아.<br>18. 뭐든지 남에게 맞추려고 한다.<br>19. 내가 참으면 되니까.<br></span><br>20. 그래서 '처신을 잘한다'는 소리를 듣고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1. 하지만 사실은 요구하고 싶어.<br>22. 하지만 강하게 요구할 수 없어.<br></span>23. 남을 상처입히고 싶지 않다고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4. 그 뒤에 '미움받고 싶지 않은걸' 하는 마음이 언듯언듯.<br></span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5. 뭔가 항상 양보와 사양의 연속.<br>26. 부딪치기 전에 사삭 물러난다.&nbsp;</span>충돌은 무서워.(무섭진 않고 걍 귀찮음ㅋㅋ)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7. 이걸로 원만하게 수습된다면...이라고 생각.</span><br>28. 성실.<br>29. 그래서 더 <span style="COLOR: #3366ff">틀을 벗어나고 싶지만</span><br>30. 불가능.<br>31. 그러면서도 한번 뛰어넘어버리면 착륙 불가.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음.<br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2. 자신만의 룰이 있다. 이렇게 해야 한다고!<br>33. 자기가 말하고 자기가 웃는다. 재미있는 부분을 말하기 전에 웃음이 터져 자폭.<br>34. 어른은 타협하는 거야. <span style="COLOR: #000000">어른은 참는거다.<br>35. 사회란 그런 거라고.</span><br>36. 여러분이 조금씩 참으면 잘 될텐데...<br>37. 감사의 말을 들으면 마음은 으쓱으쓱.</span> 하늘끝까지 솟아 오른다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8. 실패하면 바닥 끝까지 침울.</span> 오늘 저녁은 필요 없어...(밥은 먹어야 됨)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9. 정신적 쇼크를 잘 복구하지 못함.<br>40. 동시에 능률도 바닥을 친다. 떼구르르르르..<br></span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41. 헤어스타일을 바꾸지 않는다. 오늘도 7대 3. 좋아좋아.<br>42. 책임감은 최강.<br>43. 맡기로 한 이상 끝까지.<br>44. 중압감에 견디면서 전력으로 싸운다.</span><br>45. 극한의 싸움에 강하다.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46. 착실하게 하고 있으니까.<br>47.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 일은 처음부터 거절한다. 무리니까.</span><br>48. 방치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. <br><br><br><br>A형 설명서&nbsp;3<br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. 자존심이 강하다.&nbsp;</span></span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<br></span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. 그냥 자존심이 강한게 아니야. 굽히고 싶지 않은 게 있어.<br>3. 랄까 굽힐 수 없음.<br>4. 칭찬에 약하다.<br>5. 너밖에 못해라는 말을 들으면 어딘가 솔깃.&nbsp;<br>6. 아냐아냐 내가 뭘...이라고 하면서 마음속으로 우후후후<br></span>7. 역시 내가 아니면 안되는군. 하늘까지 붕 떠오른다.<br>8. 지나치기 쉬운 귀찮은 것들도 잘 챙긴다. 태엽시계의 태엽을 감는다던가.<br>9. 바람에 흔들리는 버드나무. 바람에 맡기면서 살아가자고.<br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10. 하지만 고집쟁이.<br>11. 자기 주장을 굽히냐고? 그럴리가. 굽힌 척 하는 것 뿐이야.<br>12. 머리가 굳어있음.<br>13. 그래서 '너 정말 사고방식이 딱딱하구나'라는 소리를 듣는다.<br>14. 하려고 했을때 '그거 좀 해'라는 말을 들으면 반발한다.<br>15. 지금 하려고 생각했단 말야. 왜 니가 먼저 말하는 거야. 아 몰라 안해.<br>16. 이런 시추에이션.<br>17. 사람들과 연결고리를 가지고 싶어한다.<br>18. 외로움을 탄다.<br>19. 언제나 가슴속 깊은 곳에 무언가를 감추고 있다.<br></span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0. 곤란해지면 전진하지 않고. 헤메면 돌아가지 않는다. 그저 멈춰서 있을뿐.<br></span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1. 거기서 다시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는 타입.<br>22.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.<br>23. 가끔 현실도피. 하지만 바로 되돌아온다. 다녀 올 께........왔어.</span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24. 공격보다 수비. <br>25. 본심을 말하지 않는다.<br>26. 집념이 깊음. 잊지 않는다. 그럼 잊지 않고말고. 20년 전이었지? <br>27. 도시락에서 밥은 가장자리부터 먹는다.<br></span>28. 식사하는 속도를 남에게 맞춘다.<br>29.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을 다 먹으면 포장을 원래대로 해놓는다. 어차피 버릴거면서.<br>30. 어린이들이 무언가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좋다.<br>31. 라고 말해버림.<br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2. 악법도 법. 정해진거니까 어쩔 수 없어.<br>33. 나도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소망이 마음속에 있다.<br></span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4. '마음가는 대로'를 동경함. 어디서 파는 건가요?</span> <br></span><span style="COLOR: #ff0000"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5. 하지만 사실은 가장 '자기 마음대로'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지요. 어떤 의미로는.</span></span>&nbsp;</span></span></span></span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br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36. 누군가 추천해준 것에 잘 빠진다.<br>37. 그리고 다시 누군가에게 추천.<br>38. 일반적인 예의는 다 갖추고 있다, 고 생각.<br>39. 나이에 비해 아저씨 아줌마같은 구석이 있음. <br>40. 하지만 폭주하면 누구도 멈출 수 없지.</span><br><br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41. 남들이 왠지 걱정해주다. 혼자서 잘 해나갈 수 있겠어?<br>42. 혼자서 어떻게든 해냄.<br>43. 기분을 탄다.<br>44. 요령이 없지만<br></span></span></span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ff0000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45. 없어 보이는 것뿐이라고 늘 주장함. <br>46. 자신의 일을 생각하고 싶지 않음. 누군가 생각해줘.<br>47. 남의 일은 싫어도 언제나 생각하고 있음.<br>48. 싸우느니 방치 플레이.<br>49. 먼저 사과하는건 싫다.<br>50. 잘못해도 솔직하게 사과할 수 없다.<br>51. 내가 잘못했지....하지만 저쪽도 잘못했다구.<br></span></span><span style="COLOR: #33ccff"><span style="COLOR: #ff0000"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3366ff">52. 그런&nbsp;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참동안 마음속에서 질질 끌고 다니기도..</span></span> </span></span></span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999999"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br><br><br>----<br><br><br>시험회피로 돌아댕기다가 톡히네에서 발견하고 걍 나도 닾싹...(아 이거 적었군 ㄱ-)<br>헐퀴 대체 이건 뭐지? 무엇이지? 만든사람 누구세요??&nbsp;ㅋㅋㅋㅋㅋㅋㅋ<br>(문답자체가 살짝 오버하다시피 씌여있긴한데...)<br>문답이 반복되는게 좀 많긴 하네여 질겅질겅</span></span></span></span></span></p><br /><br /><p><br><br><br>O형 설명서 </p><p>&nbsp;</p><p>O형은-1</p><p><br>1. 목표가 있으면 돈을 착실히 저금<br>2. 목표가 없으면 잔액 0원과 친숙한 사이.<br>3. 저금이 없어도 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한다.<br>4. 근거는 없지만 자신은 있음.<br>5. 밖에서 보면 뭐든지 잘할 것같은 사람.<br>6. 하지만 집에서는 어수룩함 그 자체.<br>7. 좌절하면 버섯이 돋아날만큼 우울해한다.<br>8. 난 안돼. 아아아아 진짜 안돼. 안돼에에에에..<br>9. 그래도 밤에는 숙면.</p><p>&nbsp;</p><p>10. 대화의 50%가 의성어 의태어.<br>11. 부웅~해서 말야. 콰콰쾅-하던게 그냥..<br>12. 물건도 의성어로 표현가능. '그 사락락한거 있지' 라던가.<br>13. 그렇게 말해도 통한다.(자주 쓰기 때문에)<br>14. 생각이 나면 즉각 행동에 옮긴다. "아 그거 해야지"<br>15. 행동하면서 다시 생각한다. "다음엔 이렇게 해야겠다"<br>16. 그래서 자주 실패한다.<br>17.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. 해도 아무런 도움이 안되니까.<br>18. 거기다 반성도 하지 않는다. 해도 금방 잊어버리니까.<br>19. 그래서 똑같은 실패로 데자뷰 체험.</p><p>20. 절대 잊지 말아야할 것을 깜박해서 밖에서 '앗!!!' 하고 부르짖는 일이 한해에 두세번쯤.<br>21. 쿠쿵. 큰 타격. 그날 하루의 기분이 결정되버린다.</p><p><br>22. 오른쪽이라고 하면 열정적으로 오른쪽을 주장하고 왼쪽이라고 하면 열정적으로 왼쪽을 주장한다.<br>말을 건넨 사람 이상으로 열정을 가지고 자세히 주장할 수 있다.<br>23. 컨디션 기복이 격렬함.<br>24. 컨디션이 좋을때의 일처리는 초특급. 아무도 탈 수 없는 초특급스피드. 멈출수도 없다.<br>25. 컨디션이 엉망일때 일처리는 초저속. 아무도 탈 수 없을 정도로 어둡다. 어둠의 아우라가 감돈다.<br>26. 근본적으로 밝은 성격.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O형은 -2</p><p>1. '시간이 걸리는 일' '귀찮은 일'을 어떻게 하면 설렁설렁할 수 있을지 궁리한다.<br>2. 설렁설렁하더라도 마지막에는 보조를 맞춘다.<br>3. 이상한 방향으로 특이한 재능을 발휘.<br>4. 자기가 소속해 있는 그룹에서 가능하면 1등을 차지하고 싶음.<br>5. 하지만 더 위가 있어도 있는대로 애교있게 지낼 수 있다.<br>6. 월등한 상대를 솔직하게 '대단하다'고 생각함.<br>7. 하지만 내가 인정한 사람이 아니면 싫어.<br>8. 돈이 있으면 전부 써버린다.<br>9. 어느 사이에 지갑은 텅텅. 별로 중요하지 않은 영수증 천지. 게다가 접혀있음.<br>10. 이랄까 지갑 속 정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지.<br>11. 사실은 눈물이 많은 체질.<br>12.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눈물.<br>13. '동물이야기'나 '눈물이 나는 애니메이션'에 특히 약하다.<br>14. 혹평에 약하다. 침울.<br>15. 하지만 침울한 모습을 절대 보여주고 싶지 않다. 음 난 신경안써 전혀. 괜찮아.<br>16. 침울한 기분을 맛보게 한 상대는 언젠가 3배로 갚는다.<br>17. 랄까, 그 사람이 '정말 대단하네!' 하고 말하는 걸 듣고 싶다.<br>18. 상당히 지기 싫어함.<br>19. 가위바위보에서 져도 약간 빠직.<br>20. 좌절하지 않는다.<br>21. 할 것 같아도 회복.<br>22. 그 대신 스트레스가 입에서 줄줄 흘러나옴. 싫어. 힘들어. 때려치고 싶어.<br>23. 하지만 때려치지 않음.<br>24. 가끔 택도 없는 실수를 저지름.<br>25. 그래서 '전설의 바보 무용담'의 주인공이 되기도.<br>26. 칭찬받는 것을 좋아한다.<br>27. 난 칭찬 받으면 성장하는 타입, 이라고<br>28. 당당히 말한다.<br>29. '니 입으로 말하지마' 라고 지적당한다.<br>30. 사실인걸. 그럼 어떻게 말해야한다는 거야!!<br>31. 칭찬받으면 잘한단 말야. 쳇쳇쳇...<br>32. 사실은 혈액형 이야기 따위 아무래도 상관없다.<br>33. 무슨 형은 이런 성격이야 라는 말을 들어도 음 그렇구나 하는 식.<br>34. 하지만 혈액형 이야기로 다같이 즐거워진다면 오케이.<br>35. 결론이 그날그날 바뀐다.<br>36. 거짓말에 서툼.<br>37. 열심히 거짓말을 생각해내도 꼭 들킨다.<br>38. 얼굴에, 태도에 다 드러난다. 눈동자를 데구르르.<br>39. 시선은 허공에.<br>40. 부자연스럽게 둥둥 뜨는 태도.<br>41. 하지만 장소의 분위기를 깨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할 때가 있다.<br>42. 거짓말이랄까 이야기에 맞추는 느낌.<br>43. 이야기의 크기가 실제보다 1.5배 뻥튀기.<br>44. 이건 좀 과장됐는걸..하고 생각하면서도 그만. 1.5배로 이야기함-&gt;의성어 의태어로 다이나믹하게 커버-&gt;상대방이 넘어옴-&gt;몸짓을 동원해 설득-&gt;납득-&gt;임무완료.<br>45. 고집 대마왕.<br>46. 하지만 머리가 굳은 건 아닙니다.<br>47. 자기가 이렇게 한다고 정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굽히지 않음.<br>48. 남의 의견과 충고는 무시.<br>49. 필요하면 내가 물어볼께라고 대꾸. 하지만 이미 답은 나와있다구.<br>50. 실패해도 상관없어.<br>51. 내 생각대로 해서 실패하는 게 남의 말을 들어서 실패하는 것보다 수백배 낫다구.<br>52. 기분이 좋으면 혼잣말을 한다.<br>53. 좀 더 신나면 콧노래를 부른다.<br>54. 완전 신나면 노래를 열창.</p><p><br>O형은 - 3</p><p>&nbsp;</p><p>1. 분하면 눈물을 흘린다<br>2. 때로는 혼자서 몰래<br>3. 슬프면 눈물을 흘린다<br>4. 때로는 남들 앞에서 철철철<br>5. 상당히 승부욕이 강함<br>6. 이거라고 생각하면 집중력과 강력한운이풀가동.<br>7. 랄까 뭔가 '할 수 있어!'라는 생각이. (승부사의 감?)<br>8. 이런 예감은 대부분 적중.<br>9. 반대로 안되겠다 싶으면 바로 철수.<br>10. '안될지도 모르지만 어디 한번 해볼까' 같은 건 없음.<br>11. 쓸데없는 노력을 하는 건 싫소.<br>12. 긴급사태에 빠지면 모든 기능이 정지.<br>13. 이런 경우의 판단은 남에게 맡긴다.<br>14. 대부분 긴급사태 처리가 특기인 사람이 어떻게든 처리해줌.<br>15. 하지만 평상시에는 굉장히 도움이 되는 인재입니다.<br>16. 남의 도움이 되면 기분이 매우 상쾌해짐.<br>17. 남의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니까.<br>18. 자신의 가치가 상승한 기분이 드니까. "내가 필요하지? 그렇지?"<br>19. 본질적으로 뜨거운 피의 소유자.<br>20. 그 뜨거운 피에 다가오던 상대가 움츠러드는 일도.<br>21. 스스로도 '아 지나쳤군' 하고 생각한다.<br>22. 하지만 그래도 저질러버린다.<br>23. 순간적인 판단이 의외로 허술함.<br>24. 상당히 빡센 농담을 해버리기도.<br>25. 사실은 농담이 아니라 농담속의 본심.<br>26. 포기가 빠르지만 마음속으로는 질질 끌고 있다.<br>27. 질질질질.<br>28. 제멋대로인 것 같지만 책임감은 강하다.<br>29. 특히 단독으로 무엇인가를 떠맡았을 경우.<br>30. '어떻게든 해내야지!' 의욕충만.<br>31. 필요하면 철야라도.<br>32. 훌륭하게 완수하면 마음속에서 승리의 V를. '난 해냈어 난 해냈어'<br>33. 벌써 아침이지만. 밤을 샜지만. 그대로 외출.<br>34. 덕분에 오후엔 죽을 지경.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B형 설명서 </p><p><br>B형 설명서 - 1<br>1. 자기 자신을 몰라서 미아가 된다.<br>2. 그리고 빙빙 돌며 헤메다<br>3. 귀찮아져서 '관둘랜다~' 상태로.<br>4. 그리고 또 미아가 된다. 이 패턴 무한반복.<br>5. 결국 남까지 혼란에 말려들게 함.</p><p>6. 가끔 놀랄만큼 남의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. <br>7. 하지만 부끄러우니까 비밀이야. 좀처럼 드문 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대처 불능 패닉.<br>8.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누구보다도 '아앗싸!!!' 를 외치며 뛰어오르고 있다.<br>9. 시대와 장소를 잘못 타고 태어난게 아닐까? 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.<br>10. '내게 불가능한 일은 없을지도 몰라'라는 생각이 든다.<br>11.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음.</p><p>12. 변명을 한다는건 뭔가 뻔뻔하게 느껴진다.<br>13. 그래서 잘 하지 않고<br>14. 그래서 오해받고<br>15. 바닥까지 대좌절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</p><p><br>16. 흑인지 백인지 YES인지 NO인지 좋은건지 싫은건지 확실히 하란 말야. 애매하게 말고. ㅇㅇㅇ진짜<br>17. 말에 주어가 없다. 헉()<br>18. 돈을 쓰는 방식이 어딘가 남들과 다름.<br>19. 사람 얼굴, 이름을 잘 기억하지 않는다. 랄까 처음부터 기억하지 못한다. 이거 좀 천재....?</p><p>20. '사람에게는 각자의 의견이 있는법'이라는 말은 인정하지만 그 의견은 인정하지 않지요. 절대.<br>21. 이야기가 왔다갔다<br>22. 하는 것은 '지금까지의 과정'을 머리 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. 본인 머리속에서는 막힘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들.<br>23. 하지만 이걸 남한테 설명하는 건 귀찮기도 하고, 음 표현할 수 없어. <br>24. 집이 좋다.<br>25. 징크스를 스스로 만든다. 하지만 알고 있는 것은 본인뿐.<br>26. 감각에 의존하는 일은 뭐든지 그럭저럭 가능.<br>27. 하지만 그 이상 발전하는 일 없이 질려버린다.<br>28. 뭔가에 푹 빠져도 빠지는 포인트가 약간 다르다. 예를 들어 스포츠의 경우,<br>"어제 시합 누가 ~~했지' 가 아니라, 선수가 아닌 그 스포츠의 긴장감이 좋다던가.<br>29. 하지만 선수의 팬이 되면 턱끝까지 푹.</p><p>30. 오른쪽이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. 이것이 기본.<br>31. 목표까지는 열심히 달린다.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에는 아무래도 좋아.<br>32. 과거를 돌아보고 의기소침해하지만 후회는 없음.<br>33. 이것도 다 도움이 될거야.<br>34. 생각에 잠겨있는 와중에 다른 생각이 들면 지금까지의 생각은 깡그리 증발. 기억불가.<br>35. 그래서 같은 상황을 설정해놓고 어떻게든 생각해보려고 노력하지만<br>36. 그러는 와중에 이번엔 전부 증발.<br>37. 그게 뭐더라? 하고 몇분쯤 끙끙거리다 깔끔히 포기<br>38. 하려던 순간 생각이 난다. 대체로 별거 아닌 거라죠.</p><p>&nbsp;</p><p>39. 전혀 모르던 것을 갑자기 이해할 수 있게 된다.<br>40. 하지만 어떻게 이해한건지 알 수 없음.<br>41. 왠지 언제나 먼길을 돌아 목적지에 도착.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기에 지금이 있는 것.<br>42. 거짓말은 싫고 비밀은 너무 좋아.<br>43. 그러니까 거짓말을 할때는 각오를 단단히 하지용....</p><p>&nbsp;</p><p>B형 설명서 - 2</p><p>B형은</p><p>&nbsp;</p><p>1. 방랑하고 싶어한다.<br>2. 자금은 현지조달의 '어떻게든 되겠지 여행'<br>3. 특정 몇몇 인물을 제외하고는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. <br>4. 예전에 많이 얘기했거든요. 하지만 이제 깨달았다고.<br>5. 옛날 내 모습이 얼마나 풋내기였는지.<br>6. 예술가처럼 무심한듯 발광하고 싶다.</p><p>7. 인형 잡기를 의외로 좋아함.<br>8. 하지만 빠져들기 시작하면 무서운 수준이므로 접근하지 않음.<br>9. 수수한 코인게임이 좋다.<br>10. 본인만의 룰이 있음.<br>11. 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그 룰을 따라올 수 없음.<br>12. 이랄까 다른 사람은 이 룰의 존재를 모름.</p><p>13. 지금도 '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'같은 놀이가 좋다.<br>14. 집에서는 왕.<br>15. 고양이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.</p><p>16. 뭔가를 이뤄냈을때의 성취감에 중독.<br>17. 이 성취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. ㅇㅇㅇㅇㅇ</p><p>18. 제멋대로로 보이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.<br>19.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도 아무도 그 이유를 묻지 않아서<br>20. 이유를 말할 기회가 없다. 불완전 연소.</p><p>21. 다 쓰고 남은 휴지 곽을 바닥에 그대로 버린다.</p><p>22. 근두운을 타보고 싶다.<br>23. 자신은 탈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다. (순수하니까)<br>24. 근본은 솔직하다. 근본은. <br>25. 운이 아니라 전부 자신의 실력. 이라고 생각함.<br>26. 비밀이지만 지는 건 아주 싫어. 얼굴에 다 보임.<br>27. 자기 만족을 자주 함.<br>28.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굉장히 놀란다. 간이 작음.</p><p><br>29. 화가 나면 물건에 분풀이. 물건을 휙 던진다.<br>30. 던질때는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을 골라서.<br>31. 결국 분이 풀리지 않아서 더욱 더 분노 상승.<br>32. 한동안 계속 분노한 상태. 계속 던질 것이 있나 찾아본다.<br>33. 전부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으로.</p><p>34. 독설은 일상.<br>35. 독설가 캐릭터로 이미지를 굳히는 경우도.<br>36..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 계속 여행하고 있지만<br>37. 좀처럼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다.<br>38. 나는 '망상족'인가 생각하고<br>39. '우와 망상족이래 ㅋㅋㅋ' 라고 급 창피해짐.</p><p>40. 사자숙어가 왠지 좋다.<br>41. 누군가 'xx은 xx이다'고 정의를 내리는 종류의 말에 약하다.<br>42. 하지만 내 일은 내 스스로 생각하지.<br>43. 가끔 정말 그럴싸한 말을 생각해내기도 하지만<br>44. 남에게 말하기 전에 잊어버리기 일쑤.<br>45. 커다란 눈깔사탕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끝까지 냠냠.<br>46. 원래 사용하지 않는 손을 길들이려고 시도한다. 쓸데없는 노력.</p><p>&nbsp;</p><p><br>B형 설명서 - 3</p><p>B형은</p><p>1. 말하고 싶은 것을 떠들때는 끝날때까지 멈추지 않는다.<br>2. 대답은 안해줘도 별로 상관없지만<br>3. 제대로 들었다는 표시는 해주길 바람.<br>4. 말을 끝맺기 전에 막히면 찜찜. 이게 방해를 해!!!! <br>5. 하지만 자주 당합니다.<br>6.' 말은 길지 두서없어서 재미없지'라고</p><p>7. 인내의 한계를 넘어서서 인내할 수 있을만한 상황이 아니어도 꾹 참는다.<br>8. 죽을때까지 자신은 16세에서 멈춰있는게 아닐까 생각함.<br>9. 말하진 않지만 계속 마음에 담아둔다.<br>10. 그러다 건수가 있으면 '너 그때 이랬지'하고 발끈하지만 말은 하지 않음.<br>11. 잘 듣고 있지만 머리속에서 분석중이라 대답이 2초 정도 늦다.<br>12. 대답하려는 순간 '듣고 있는거야?'라는 말을 들음.<br>13. 예감이 잘맞는다.</p><p>14. 죽은 뒤 책으로 써낼 수 있을만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. 혹은 살고 있다.<br>15. 인명사전에 실리고 싶다.<br>16. 방황할때는 스스로의 컨디션과 상담<br>17. 모기에 잘 물린다.<br>18. 여름마다 10군데 이상.<br>19. 이만큼 물렸지 하고 가끔 남에게 자랑<br>20. 하지만 남들이 얼마나 물렸는지는 관심없음.<br>21. 삭발을 한번 하고 싶다. 하지 않지만.<br>22. 가치 있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.<br>23. 가치 없는 것에 가치를 둔다.<br>24. 잠자고 앉아있지 못함.<br>25. 대담. (에도 정도가 있다)<br>26. 지붕위에 올라가 보고 싶다. <br>27. 라고 생각한 순간 가끔 올라가 있음.</p><p>28. 이거라고 정하면 다른 것은 아웃오브 안중.<br>29. 안절부절 마음 졸이는 것이 싫다.<br>30. 예비의 예비를 준비.<br>31. 사실과 다르게 정반대로 오해받는 일이 많다. 이거 싫어하지? 아니 좋아하는데...<br>32. 무리하고 있으니까.<br>33.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근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. 인간이란 무엇인가.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<br>34. 이성과 친구가 될 수 있는 타입. <br>35. 숨기고 있는건 아니지만 누군가 물어보면 갑자기 숨기고 싶어진다.<br>36. 남에게 의견을 묻더라도 결국 스스로 결정.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<br>37. 무언가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한다.<br>38. 한마리 늑대<br>39. 자신은 대기만성형<br>40. 이라고 믿고 있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렇다고!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<br>AB형 설명서 </p><p>&nbsp;</p><p>1. AB형인 자기 자신이 좋다.<br>2. 붙잡을 구석이 없음. 누구에게도 잡히지 않지롱..<br>3. 나 자신도 나를 잡을 수 없는걸.<br>4. 일부러 어필하는 일도 없음. 귀찮기도 하고.<br>5. 어차피 알아주지 않는 걸.<br>6. 이렇게 포기가 빠름.<br>7. 자기 자신은 천재적인 면이 있다. 그런 느낌.<br>8. 하지만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.<br>9. 오픈 마인드. 하지만 사람을 불러들일 마음은 없음.<br>10. 이중인격이지? 라는 소리를 들으면 귀를 닫는다. 쾅.<br>11. 그리고 그 말을 무시.<br>12. 덧붙여 그 말을 한 녀석도 무시.<br>13. 삼중, 사중인격자도 있단 말야. 무례하긴.<br>14. 하지만 '그게 아냐!' 라고 부정하지 않는다.<br>15. 하지만 '맞아' 라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다.<br>16. 예의성 칭찬멘트가 자동으로 나옴.<br>17. 웃는 얼굴도 자동.<br>18. 이랄까, 그때 그때의 대응은 전 자동설정.<br>19. 아, 이럴땐 어떻게 대답해야하지? 같은 생각은 없음. 내추럴하게, 나옵니다.<br>20. 순서대로 확실, 한것보다 빠르고 확실, 한 쪽을 고른다.<br>21. 어쨌든 간에 요령있게 진행시키고 싶다. 빠르고 빈틈없이.<br>22. 뭐든지 합리적. 왠지 그렇게 되어버린다고.<br>23. 뽑기 운이 나빠도 원망하지 않는다.<br>24. 금방 잊어버리니까.<br>25. 치사한 짓을 한다.<br>26. 그리고, 스스로도 '하고 있다고' 생각.<br>27. '좋은 사람'으로 보이기 위해 착한 일을 하려는 생각은 없다.<br>28. 착한 일은 무상으로 조건없이 하는 주의.<br>29. 그러니까 위선은 싫어요. 안할거고 그런 건 필요 없음.<br>30. 멍하니 있으면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.<br>31. 그래서 언제나 움직이고 뭐라도 하고 있음.<br>32. 네 성격을 잘 모르겠다는 말을 듣지만.<br>33. 난 그렇게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어.<br>34. 내가 얼마나 알기 쉬운데.<br>35. 언제나 자연스럽게 살고 있다구.<br>36. 불가능한 계획을 진심으로 생각해서 주위가 난처해한다.<br>37. 어디가 문제인지 잘 모름.<br>38. '말하고 싶은 것'을 말할 수 없는게 아니라 '말하지 않는'것뿐.</p><p>- - - - -</p><p>1. 진흙발로 남의 마음에 들어올 생각마 라는 아우라를 내보내고 있다. 웃는 얼굴로.<br>2. 갑자기 대단한 아이디어가 번쩍. 아 생각났다.<br>3. 그래서 모두에게 이 아이디어를 보고.<br>4. 결국 완전 황당한 말을 해서 분위기는 냉냉.<br>5. 신경쓰지 않는다.</p><p><br>6. 타인의 의견에 좌우되지 않음.<br>7. 그리고 자기 편이 없어도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. <br>8. '설득할 수 있으면 해봐 임마' 라고 생각하기도<br>9. 뇌를 반반씩 나눠서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.<br>10. 사실은 반이 아니라 몇등분도 가능.<br>11. 한꺼번에 풀가동시켜도 '이거랑 저거랑 이래서 음 뭐더라?' 이런 상태가 되지 않음.<br>12. 스스로에게 솔직하다.<br>13. 그래서 귀찮은 일에 말려든다. 아 귀찮아라.<br>14. 이런 일이 많지만<br>15. 그래도 이런 식으로 밖에 안되는걸.<br>16. 하고 약간 우울한 기분이.</p><p><br>17. 세상에 주장하고 싶은 것이 언제나 있다. 생각으로 그치지만.<br>18. 학력이나 직함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음.<br>19. 그래서 상대방의 간판이 대단해도 크게 신경쓰지 않음. 이 문제로 집에서 맨날 혼남.<br>20. 여러모로 갭이 크다.<br>21.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한다는 소리를 듣고<br>22. 음 납득이 안가는걸 하고 생각<br>23.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면 장문의 재반박을 당하지요. 아이고 귀찮아.<br>24. 갑자기 말이 없어져서 주위를 긴장시킨다.<br>25. 사실은 멍하니 있을 뿐인데.<br>26. 앉아있지만 정신은 다른 곳에.<br>27. 그리고 뭔가 생각하면서 히죽히죽.</p><p><br>28. 사고를 치기 직전에 브레이크를 건다.<br>29. 전방 확인. 오케이.<br>30. 후방 확인. 오케이.<br>31. 하지만 누군가 말려들어도 확인하지 않음.<br>32. 그래서 자신의 페이스에 남을 끌어들이(는 것같)다.<br>33. 리허설 없이 바로 시작하는 일은 없음. 무서우니까.</p><p><br>34. 독설가라는 말을 듣는다.<br>35. 전혀 그렇지 않은데.<br>36. 험담이 아니라 비평이야.<br>37. 악의는 전혀 없다구. 그러니까 그렇게 화내지마. 귀찮단 말야.<br>38. 머리 회전이 바퀴가 맞물리지 않을정도로 돌아갈 때가 있다.<br>39. 기억력은 없음.<br>40. 아마 처음부터 외울 마음이 없어서일지도.<br>41. 흥미가 없어서 그래.</p><p><br>42. 한번 하고 나면 다 파악했다고 착각에 빠짐.<br>43. 희노애락의 콘트롤러가 없음.<br>44. 집에서 '락'이 좀 많이 나오는 정도.<br>45. '노'는 가끔 등장. 계산적으로. 사실은 화나지 않았지용...</p><p>- - - - -</p><p>1. 속이는 만큼 잘 속는다.<br>2. 하지만 속았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함.<br>3. 누군가 '너 속고 있는거야'라고 해도 '그렇지 않다'고 고집을 박박.<br>4. 자신의 소문이나 험담은 못 들은 척 안 들리는 척.<br>5. 그러니까 '척'<br>6. 사실은 짜증도 나고 상당히 기분도 다운.<br>7. 결점을 지적당해도 듣고 흘린다. 솨아악.<br>8. 관심 없다우.<br>9. 듣고 싶지 않다니까.<br>10. 고칠 생각도 없음.</p><p><br>11. <br>오른쪽이라고 하면 '왜?'하고 묻는다. <br>왼쪽이라고 하면 '왜?'하고 묻는다.<br>납득이 간다고 생각하면 '그렇네'라고 대꾸. <br>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'시간 뺏지마'라고 생각해버림.</p><p><br>12. 기분 전환이 빠르다.<br>13. 고민의 on/off 스위치가 있습니다. 달칵.<br>14. 하나만 생각해서 고민의 늪으로 빠지지 않음.<br>15. 으랏차차 부활!</p><p>16. 말 중에 90%는 본심. 10%는 뭐..<br>17. 하지만 대부분 의심받는 결말.</p><p>18. 작심삼일은 사전에 없음.<br>19. 에이 질렸어 땡, 도 없음.<br>20. 아마도. 외면한 것은 이미 잊어버려서 잘 몰라.<br>21. 치고 받기는 아프니까 사양.<br>22. 마음의 갈등이 없다.<br>23. 고독이 두렵지 않다.<br>24. 혼자임을 즐기는 성격.<br>25. 뒹굴뒹굴거리는 건 특기. 방바닥을 뒹구르르르 굴러가다<br>26.어느 사이에 숙면</p><p>27. 지난 이야기를 질질 끌지 않는다.<br>28. 하지만 언젠가 복수해 주겠어.<br>29. 앞뒤가 안맞는다고? 아냐 아냐.<br>30. 자신만의 인생론이 있지만<br>31. 다른 사람에게 말할 생각은 없음.<br>32. 뭐 나중에 술이라도 마시면서 얘기하자고.<br>33. 하지만 그 '나중'은 없음.<br>34. 있더라도 자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론을 듣는 자리로.</p><p>35. '근성'이라는 말이 싫다. 근성을 보이라고? 싫어.</p><p>36. 뭐든지 무난히 해낼 수 있다.<br>37. 무난히 할 수 없는 일은 남의 앞에서 하지 않으니까.<br>38. 나도 못하는 건 많지만 비밀이야.<br>39. 관심이 있으면 어떤 모임이건 참석.<br>40. 하지만 왠지 빨리 돌아가고 싶어져.<br>41.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잘한다.<br>42. 그래도 너무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...<br>43. 자기 순서가 될때까지의 긴장감이 싫다.<br>44. 너무 긴장해서 토할것 같은 기분인걸.<br>45. 거짓말을 잘한다.<br>46. 게다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자각이 없음.<br>47. 내 생각에는 거짓말이 아닌걸. 가장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는게 최우선.<br>48. 굳이 비유하자면 집고양이보다 길고양이.<br>49. 여기저기 배회하다 자버린다.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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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黃</category>
		<pubDate>Sun, 19 Oct 2008 16:02:48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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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새벽의 괴담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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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과제를 다 끝냈다 싶었는데 아쉬발쿰<br><br>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<br><br><br><br><br>뻥이그여...<br>실은 ppt 준비하느라 늦게 자려던 동기님들이랑 같이 새벽에 이상한 괴음을 들었어요.<br>그그극 그그극 거리는 낮은톤의 남자 목소리....<br>순간 좀 오싹하다가 걍 앞에서 자던 다른 동기님들의 코고는 소리일거라고 그냥 쿨쿨 잤어요.<br>.....<br><br>근데 오늘 동기님들이랑 이야기해보니 다른 강의실에서도 들렸었다고...<br>게다가&nbsp;그 소리들도 시간차로&nbsp;묘하게 이동했어 이것봐라?..ㅋㅋㅋㅋㅋㅋㅋ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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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黃</category>
		<pubDate>Fri, 17 Oct 2008 14:18:23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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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오오 플라티나 오오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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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 center"><embed src="http://www.youtube.com/v/-l1IunZOmB4&amp;color1=0xb1b1b1&amp;color2=0xcfcfcf&amp;hl=en&amp;fs=1" width="425" height="344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allowfullscreen="true"><br><br><br>이건 살수밖에 없다고 외치고 있네요 ㅇ&lt;-&lt;!!<br>자 이제 정발되는 일만 남았네요&nbsp;오오 오오오..</div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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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黃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6 Oct 2008 12:55:30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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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야시장에서 뭐하나 사먹고 돌아댕기고파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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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10/14/28/d0039228_48f4b0b57dafb.jpg" width="500" height="3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10/14/28/d0039228_48f4b0b57dafb.jpg');" /></div>사실 야시장에 가본 기억이라곤 단풍이야기의 야시장 맵 밖에 없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젠장<br>야시장 이름이 저모양인건 제가 작명센스가 없기때문입니다...<br><br>....<br><br><br><br><br>...<br>아 배고파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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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荒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4 Oct 2008 14:56:1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트링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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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최근에 완성한 연습장 낙서..+ 근황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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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10/05/28/d0039228_48e7b5d38e21e.jpg" width="500" height="716.14100185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10/05/28/d0039228_48e7b5d38e21e.jpg');" /></div>연습장 스캔(보정안함). 비례나 원근감은 싹 무시.<br><br>주제는 없지만 모티브는 철콘근크리트인 것 같습니다..(ex : 어린이의 성 ∞점)<br>나름 연습해 보겠다고 이거저거 참고하다가 막판에 공백메꾸기에만 치중하여<br>결국 조잡해진 케이스입니다 깨갱<br><br>ㅋㅋㅋㅋㅋ <br>이미지 배치나&nbsp;구성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ㅇ&lt;-&lt;<br><br><br>*<br><br><br>졸전까지 D-38<br>체육대회에서 응원을 핑계로&nbsp;적당히 스트레스도 풀어줬겠다,<br>본의 아니게 밀린&nbsp;일정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<br>그래도 겨우겨우 맞춰나가는 걸 보면&nbsp;아직까진 잘 지내고 있는 듯 합니다<br>아자!!<br><br><br>**<br><br>뭔가&nbsp;재미를 어렴풋이 느낄만하면 꼭 끄트머리에 와있어요..<br>지금처럼........너무 빨라!!!!! ㅇ//&lt;-&lt;<br><br><br><br>*<br><br>포스팅은 뒷북이지만&nbsp;제 2회 백합제 말없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u////u &lt;&lt;<br><a href="http://garden.egloos.com/10001052">이글루스 가든 -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.</a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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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荒</category>
		<pubDate>Sat, 04 Oct 2008 18:41:0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트링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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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베토벤 바이러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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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아줌ㅁ.<br><br>첼로의 정희연씨 사...사....좋아합니다 <br>따로 생각하면 뻔한 스토리인데 음악때문인가 뭔가 드라마 보다가 감동한건 처음이네여..ㅇ/&lt;-&lt;<br><br><br>*<br><br>라고 생각하기 몇 시간&nbsp;지나지 않아 나오는<br>찝찝한 러브인지 호기심인지&nbsp;뭥미...이러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<br><br><br>*<br><br>걍 오늘거 공연 끝날때 완결로 깔끔하게 끝냈으면 좋을거 같은데&nbsp;끙...ㅇ/&lt;-&lt;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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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黃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4 Sep 2008 14:06:0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트링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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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근황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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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1. 맥특강을 받았습니다. 나&nbsp;취업하고 얼마 안가면 PC에서&nbsp;맥으로 갈아탈거 같아...아.....<br><br>2. 개미랑 놀고 있습니다.....개미는 나으 원수<br><br>3. 마츠모토 타이요와 갇아라키의 싸인을 받는 게 제 일생일대의 꿈 되겠습니다 이러지..<br><br>3_3. 자이언츠에게 무슨짓이야 ㅡㅜ<br><br>4. 컴실에서 과제를 핑계로 베토벤 바이러스를 봤습니다...명민좌님을 찬양하라 오오 오오오...<br><br>5. 여전히 땀 날 정도로 더운데 목감기래요 케헤헤헹 근데 약기운 왜일케 강해.....???;;<br><br>6. D-52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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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黃</category>
		<pubDate>Sun, 21 Sep 2008 08:45:2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트링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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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학교 강의실 인터넷의 저주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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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새벽이 넘어가는 야심한 시각에도 돌지 않았던 음식밸리를 대낮의 컴강의실 안에서<br>신명나게 돌고 있습니다 아아 아아아 아아아아........ 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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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黃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6 Sep 2008 03:39:0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트링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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